[K리그 REVIEW] 갈 길 급한 인천·수원, 득점 없이 0-0 무승부 2019-05-05
▲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된 데얀 ⓒ 한국프로축구연맹◆ 후반 : 터지지 않은 골수원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유주안을 빼고 데얀을 투입하며 변화를 줬다. 첫 기회는 수원이 잡았다. 후반 2분 프리킥 상황에서 살짝 빼준 공을 곽광선이 잡아 슈팅을 했으나 정산의 선방에 막혔다.인천은 후반 6분 코너킥에서 부노자가 노마크 헤더를 했지만 골대 옆으로 살짝 벗어났다.수원은 후반 17분 한의권을 빼고 사리치를 투입했고, 인처는 후반 26분 김보섭을 빼고 쿠비를 넣으면서 공격 전술에 변화를 줬다. 수원은 후반 27분 박종우를 빼고 임상협을 투입하면서 공격 비중을 높였다. 임상협은 투입 1분 만에 이기제의 크로스를 받아 결정적인 헤더를 했으나 골대 옆으로 살짝 벗어나 득점 기회를 놓쳤다.인천은 예상하지 못한 교체 카드를 썼다. 후반 26분 부상한 김대중이 아픔을 참고 뛰었으나 결국 5분 후 김정호와 교체됐다.인천은 후반 막판 결정적인 기회를 잡았다. 후반 38분 김진야가 쿠비와 원투패스를 받아 골문 앞까지 침투해 슈팅을 했으나, 슈팅은 골대를 맞고 나갔다. 수원은 후반 40분 김은선이 부상으로 아웃돼 수적 열세에 놓이게 됐다. 이미 교체 카드를 다 써 교체 선수를 넣지 못했다. 결국 두 팀은 승리를 결정지을 골을 넣지 못하면서 경기는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경기 정보KEB 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28라운드 인천 vs 수원, 2018년 9월 1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인천 0-0(0-0) 수원득점자 : /[국가대표 영상] AG 금메달, 김학범호 귀국 현장 (스포츠타임)[SPOTV NOW] 독일, 프랑스 등 유럽축구 국가대표 대격돌! 네이션스리그 전경기 생중계<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공 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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